교사 출신 후보가 교육감 아닌 도지사에 출마한 이유는? [낮은 자세 인터뷰]
김해수 기자 2026. 5. 15. 00:33
공약은 후보가 걸어온 인생의 궤적과 신념에서 비롯됩니다. 경남도민일보는 '무엇'을 하겠다는 약속을 넘어, '왜' 그 길을 선택했는지 후보의 삶에서 답을 찾습니다.
6·3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후보 '낮은 자세 인터뷰' 첫 번째 손님으로 진보당 전희영 후보를 모셨습니다. 전희영 후보가 걸어온 길과 지금 내미는 약속을 지금 함께 들어보시죠.
전희영 후보 약력
-1975년 부산 출생
-명덕초-성전초(전학)-부산진여중-데레사여고-부산대 사범대 수학교육과
-2001년 양산 효암고 교직 시작
-2013~2016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경남지부 수석부지부장
-2016년 박근혜 정부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에 해직
-2019~2020년 전교조 경남지부장
-2020년 대법원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위법 판결로 복직
-2021~2022년 제20대 전교조 위원장(당시 최연소)
-2023~2024년 제21대 전교조 위원장(첫 재선)
-2025년 1월 양산 개운중 교단 복귀
-2026년 1월 경남도지사 출마 선언
진행: 김해수 기자
기획·촬영·편집: 경남도민일보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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