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예능 한다면 유재석과 함께”
박정선 기자 2026. 5. 19. 12:04

넷플릭스 새 예능 '유재석 캠프'로 예능에 도전한 변우석이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변우석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진행된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에서 “예능을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다. 팬 분들이 일상적 모습을 좋아해주시는데, 그런 모습을 좋아해주신다면 '유재석 캠프'가 좋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섭고 설레기도 했지만,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도전하게 됐다”고 했다.

또한, 변우석은 “인생을 살 때, '매 순간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으로 임한다. '유재석 캠프'를 촬영할 때도 최선을 다했다”고 덧붙였다.
5월 26일 공개되는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가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떠들어 재끼고, 놀아 재끼고, 까불어 재끼며 일상 탈출을 완성하는 단체 캠프 예능. 대체 불가한 유재석이 매끄러운 진행은 잠시 접어두고 어딘가 허술한 초보 캠프장이 되어 펼치는 대규모 동고동락 캠프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효리네 민박' '일로 만난 사이' '대환장 기안장' 정효민 PD가 연출을 맡았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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