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LDAY PROJECT의 멤버 베일리가
‘춤꾼 DNA’를 물려받은 특별한
가정사가 화제입니다.


베일리의 어머니는 1987년
미스 남가주(LA) 진과 미스코리아
한국일보 선발대회에서 입상한 황보경 씨로,
그 시절 미모와 기품을 겸비한
‘그 유명한 미스 남가주’로 불렸습니다.


이런 남다른 유전자를 이어받은 베일리는
미국에서 만 14살부터 프로 댄서, 안무가,
댄스 강사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위주의
K-POP 안무 제작에 다수 참여하며
업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았고, 17세에
세계적인 댄스팀 킨자즈(Kinjaz)의
최연소·최초 여성 멤버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녀는 자넷 잭슨, 제이슨 데룰로, 메간 트레이너 등 팝스타들의 무대에서 백업댄서를 맡았고,
호주·프랑스·일본·한국 등 세계 각국에서
댄스 워크숍을 열며 글로벌 영향력을
넓혔습니다. 특히 K/DA의 ‘DRUM GO DRUM’ 댄스 비디오에는 단독 출연해 전 세계
댄스 팬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데뷔 전부터 SNS 인플루언서로도 유명했던
베일리는 2025년 6월 기준 인스타그램
팔로워 184만 명, 틱톡 팔로워 220만 명을
보유하고 있어, 명실상부한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현재는 올데이 프로젝트로 데뷔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남다른 미모와 재능을 동시에 물려받은 모녀의 스토리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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