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영, 보정 없는 11자 복근…비결은 바로 이 운동

배우 하지영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11자 복근이 선명하게 드러난 전신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탄탄한 허리 라인과 군살 없는 복부가 눈길을 끌고 있으며, 무엇보다 보정 없이 촬영한 사진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복싱 운동으로 다진 몸매

하지영은 평소 즐겨 하는 운동으로 복싱을 꼽는다. 복싱은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어 체지방 연소와 근력 향상에 모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신 근육을 골고루 사용하며, 순발력과 민첩성을 키울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특히 코어 근육 강화에 탁월해 복근 형성에 도움이 된다.

실천하는 복싱 루틴

하지영은 준비 운동 후 잽, 스트레이트, 위빙, 더킹, 사이드 런지와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루틴을 꾸준히 실행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심폐 기능이 강화되고 전신 칼로리 소모량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훈련 후에는 스트레칭과 근육 이완 운동을 통해 부상 예방에도 신경 쓰고 있다.

꾸준함이 만든 건강미

그는 ‘월간 하지영’ 프로젝트를 통해 매월 본인의 운동 현황과 신체 변화를 기록하며 자기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꾸준함과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 무보정 복근의 비결이라며, 나이를 핑계로 체력 관리를 미루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40대 여성들에게 주는 메시지

하지영의 사례는 40대 이후에도 충분히 체형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복싱과 같은 전신 운동은 다이어트뿐 아니라 자신감과 정신 건강에도 도움을 주며,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운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Copyright ©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