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발레복 입고 180도 다리찢기…여리여리 실루엣 [N샷]
윤효정 기자 2024. 11. 7. 14:48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박규영이 유연한 몸을 자랑했다.
박규영은 6일 인스타그램에 발레 연습실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여리여리한 몸의 실루엣이 드러나는 발레복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을 자랑한다. 특히 다리를 길게 뻗는 발레 동작을 가볍게 성공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규영은 2016년 데뷔해 드라마 '스위트홈' '셀러브리티' 등에 출연했다. 또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은 '오징어 게임' 시즌2에 합류한 만큼 다음 행보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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