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로 잡는다? 맨유, 김민재 파트너 우파메카노 영입 추진… 레알·PSG와 경쟁 불가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바이에른 뮌헨의 주전 수비수 다요 우파메카노 영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 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수비진 보강을 위해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센터백 우파메카노 영입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피차헤스>
이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우파메카노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스트 일레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바이에른 뮌헨의 주전 수비수 다요 우파메카노 영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수비진 보강을 위해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센터백 우파메카노 영입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우파메카노는 2026년 6월 계약 만료 예정인데, 계약 기간이 1년 여 남은 상황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에 진전이 없는 상태로 알려져 있다. 이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우파메카노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이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김민재의 파트너로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우파메카노는 지난 5년 동안 세 차례나 분데스리가 올해의 팀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선수다. 기량이 검증된 즉시 전력감으로서는 손색이 없으며, FA로 데려올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대어는 없다.
하지만 벌써부터 경쟁이 불붙는 분위기다. 영국 매체 <팀 토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알 마드리드·파리 생제르맹과 경쟁이 불가피하다고 짚었다. 특히 레알 마드리드는 마찬가지로 계약 만료 시점이 다가오고 있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 센터백 안토니오 뤼디거의 자리를 메울 적임자로 우파메카노를 지목하고 있는 상황이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 일레븐 & 베스트 일레븐 닷컴
저작권자 ⓒ(주)베스트 일레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www.besteleven.com
Copyright © 베스트일레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