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윤아의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살펴보겠다.

##프레피 스타일
그린 컬러의 니트 스웨터와 블랙 플리츠 스커트로 클래식한 프레피룩을 선보였다.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베이지 로퍼와 회색 양말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된 캠퍼스 룩을 완성했다.

##엘레강트 룩
베이지 컬러의 터틀넥 니트와 화이트 롱스커트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진주 목걸이와 실버 글리터 힐로 포인트를 주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블랙 헤어가 세련미를 더했다.

##세련된 캐주얼 룩
블랙 레더 재킷과 도트 패턴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베이지 컬러의 도트 블라우스로 여성스러움을 더했으며, 레드 컬러 힐로 포인트를 주어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모던 스쿨룩
그레이 컬러의 숏 패딩과 블랙 플리츠 스커트로 트렌디한 스쿨룩을 연출했다. 샤넬 로고가 돋보이는 앵클부츠와 블랙 삭스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스트리트 무드를 자아냈다.
한편 45세 오윤아, 20대 못지않은 동안 미모의 비결이 밝혀지고 있다.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공개한 스킨케어 루틴에서 오윤아는 민낯으로 등장해 팬들의 신뢰를 얻었다.
오윤아는 가루 폼클렌징으로 세안 후 비타민C 세럼을 바르고, 뷰티 디바이스로 부기를 제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녀는 미용 주사를 맞지 않는다고 밝혔는데, 과거 보톡스 경험 후 얼굴 균형이 맞지 않아 이후로는 절대 시술을 받지 않고 있다고 한다.평소 건강한 식습관과 충분한 수분 섭취로 피부 관리에 힘쓰는 오윤아는 메이크업 전 기초 케어에 공을 들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녀는 각질 제거, 스킨으로 피부결 정돈, 수분크림 사용 등 꼼꼼한 루틴을 따르고 있다.오윤아가 강조하는 '오광 입체 메이크업'의 핵심은 파운데이션 선택이다. 수분 증발을 막는 제품으로 건강한 광채를 연출한다고 한다.
또한 그녀는 과거 7단계 기초 케어를 공개한 바 있으며, 마지막 단계에서 동백오일을 사용해 촉촉한 피부를 완성한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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