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브랜드 골든듀 MM성수 '뉴 아이콘' 팝업 오픈...김태리, 육성재, 혜리 참석

배우 김태리가 바지위에 원피스를 더한 스칸트 패션으로 시선을 올킬했다.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Golden Dew)가 18일 오후 서울 성동구 MM성수에서 신제품 '뉴 아이콘(NEW ICONS)' 팝업 포토콜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팝업 오픈행사에 배우 김태리, 육성재, 혜리가 참석했으며 김태리는 바지 위에 치마 또는 원피스를 더하는 ‘스칸트(Skants)’ 패션으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김태리는 지난해 11월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정년이’를 통해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갱신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김태리는 홍경과 함께 넷플릭스 첫 한국 애니메이션 '이 별에 필요한'에서 성우로 참여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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