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나나 절친이라는 원예학과 출신 꽃미모 연예인

1993년 경남 사천에서 태어난 배우 장희령은 과거 경성대학교 원예학과 재학 시절 '대학내일' 표지모델에 등장하며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요.

학창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로 '경성대 얼짱'으로 통한 장희령은 이후 연예계에 정식 데뷔해 니베아, 아큐브 렌즈, SK텔레콤 등 다수의 CF 모델로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데뷔 초기에는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를 닮은 외모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습니다.

장희령은 모델 활동을 시작하며 배우라는 꿈을 꾸기 시작했으며 무작정 서울로 상경해 연기학원을 등록한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지난 2014년 버나드박의 ‘난(I’m)…’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한 그는 드라마 ‘더 패키지’, ‘별똥별’, ‘커넥트’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연기 커리어를 쌓고 있습니다.

한편 장희령은 가수 겸 배우 수지, 나나와 절친한 관계임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그는 SNS를 통해 수지, 나나와 함께한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각자 다른 패션 스타일과 돈독한 우정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장희령은 지난 4월 영화 ‘제비’로 관객들을 만났으며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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