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상' 톱배우와와 팔짱 껴, 열애설에 직접 해명한 여배우, 일상룩

배우 한선화의 드레스룩을 살펴보겠다.

##블랙 도트 패턴 원피스로 완성한 우아한 실루엣
한선화는 검은색 바탕에 화이트 도트 패턴이 돋보이는 시스루 원피스를 선택해 세련된 무드를 연출하고 있다. 셔츠 형태의 칼라와 버튼 디테일이 클래식한 느낌을 더하며, 투명한 소재가 레이어드되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발목까지 내려오는 롱 실루엣과 스트랩 샌들의 조합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루프탑에서 빛나는 핑크 블라우스 스타일링
도시의 야경을 배경으로 한선화는 핑크 컬러의 오버사이즈 블라우스를 착용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넉넉한 핏의 셔츠는 편안함과 동시에 트렌디한 감각을 보여주며, 밤의 네온사인과 어우러져 도시적인 세련미를 완성하고 있다.

##태국 사원에서의 화이트 셔츠 코디네이션
전통적인 태국 사원을 배경으로 한선화는 화이트 셔츠와 도트 패턴 스커트의 조합으로 단정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깔끔한 화이트 셔츠는 웨이스트 라인에서 매듭을 지어 실루엣을 살렸으며, 미디 길이의 스커트와 매치해 우아한 여행 룩을 완성하고 있다.

##버킷햇과 함께한 캐주얼 브런치 룩
베이지 톤의 버킷햇을 착용한 한선화는 화이트 셔츠와 다크 컬러 에이프런의 조합으로 편안한 일상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모자에 새겨진 레터링 디테일이 포인트가 되며, 자연스러운 포즈로 친근하고 편안한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한편 배우 한선화와 조승우가 동료 배우의 결혼식에서 찍은 사진 한 장으로 열애설에 휩싸이고 있다.

한선화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배우 안세하의 결혼식 참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팔짱을 끼고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한선화가 조승우의 이름 옆에 하트 이모티콘을 붙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열애설이 불거지자 한선화는 즉시 해명에 나섰다. 그는 "난 그냥 '신의 선물'이 애틋할 뿐이고. 오해하지 마세요"라며 조승우와 함께 출연했던 드라마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한선화는 조승우를 이상형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그는 "드라마를 찍을 때는 조승우 오빠가 멋있는지 몰랐는데 드라마를 다 찍고 나니 멋있더라"고 말했으며, 조승우 출연 뮤지컬을 관람한 후 "영원한 이상형"이라며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선화는 한 인터뷰에서 "제가 예전에 이상형이라고 해서 그런 거 같다. 진짜 죄송한 마음뿐이다"라며 루머를 부인했다.

2009년 걸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한 한선화는 현재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캐스팅이 확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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