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최근 SNS에 "가방메고 퇴근을 기다리는….. 모두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민정은 겨울 감성을 담은 세련된 코트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블랙 코트에 골드 버튼 디테일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선택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화이트 터틀넥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어깨에 걸친 그레이 니트는 여유로운 멋을 더했고, 블랙 가죽 핸드백은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자연스러운 단발 헤어와 밝은 미소가 우아함을 더욱 빛나게 했으며, 이번 코디는 겨울 데일리룩의 정석으로 자리 잡을 만한 완벽한 스타일링을 보여줬습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첫아들 준후 군을 얻었으며 지난해 12월 첫째 아들을 얻은 지 10년 만에 둘째인 딸을 낳았습니다.
이민정은 '한번 다녀왔습니다' 이후 5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곧 방영 예정인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연출 주성우, 작가 황지언)를 차기작으로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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