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 쓴 남규리, 진짜 목소리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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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남규리가 연이은 티저 공개로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4일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비온후'를 통해 공개된 디지털 싱글 '그래도 좋아해요' 두 번째 티저 영상에는 밴드 연주에 맞춰 왕관을 쓰고 노래하는 남규리의 모습이 담겼다.
남규리의 새 디지털 싱글 '그래도 좋아해요'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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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닿을 수 있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남규리가 연이은 티저 공개로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남규리는 내레이션을 통해 “반복된 시행착오와 고민 끝에 마침내 진짜 남규리의 목소리를 내는 첫 순간을 맞이했다”며 “‘그래도 좋아해요’가 제 마음의 목소리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티저 말미 “사실 좋아해요”라는 한 소절은 담담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남겼다.
이번 신곡은 2025 프로젝트 앨범 ‘기억’의 두 번째 트랙이다. 지난 5월 리메이크곡 ‘가슴앓이’에 이어 선보이는 작품이다. 밴드 사운드 중심의 편곡과 새로운 보컬 스타일로 남규리의 또 다른 음악적 색깔을 예고한다.
최근 공개된 스페셜 다큐멘터리 ‘그래도 좋아해요’에서는 씨야 시절을 향한 그리움과 기다려준 팬들에게 전하는 미안한 마음이 담겼다. “사라진 게 아니라 잠시 묻어둔 꿈이었다”며 “언젠가 다시 모일 날을 기다리고 있다”는 고백이 팬들의 뜨거운 응응을 이끌었다.
남규리의 새 디지털 싱글 ‘그래도 좋아해요’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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