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냉방병처럼 퍼지는 대상포진, '이 부위'에 생기면 더 위험

따끔따끔 피부가 화끈거려 옷깃만 스쳐도 아프다는 이 질병, 치료를 받아도 고통이 이이진다는 대상포진입니다.

완치가 어려워 꾸준한 면역력 관리가 중요한데요. 특히 여름철에는 과도한 에어컨 사용으로 인해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무너지며 발병 위험에 더 노출되기 쉽죠.

두통, 구토 등 초기 증상으로는 구분하기 어려워 발견이 어려운데요. 늦게 대처하면 치명적인 후유증이 따라올 수 있는 여름철 불청객, 대상포진, 서울본재활의학과 한연재 원장님과 함께 대상포진에 ‘이것’ 하면 안 되는 이유에 대해 알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