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태, ♥백아영 몰래 야식 “몸 아니라 집 더러워져 혼나” (퍼펙트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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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태가 아내 백아영 몰래 야식을 먹는 이유를 말했다.
이성미가 "와이프는 몸이 망가져서 잔소리하는 거다. 왜 쓸데없이 잔소리를 하겠냐"고 백아영 편을 들자 오정태는 "아내가 결벽증이 있어서 집이 더러워진다고 뭐라고 한다"며 아내가 제 몸보다 집을 더 걱정한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백아영이 야식 영상을 보고 "매번 저러는 거냐"며 분노하자 오정태는 "자주 그러는데 매번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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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태가 아내 백아영 몰래 야식을 먹는 이유를 말했다.
4월 17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개그맨 오정태 백아영 부부가 출연했다.
오정태는 행사를 마치고 조용히 귀가해 몰래 방에서 야식을 먹었다. 오정태는 조심스럽게 맥주를 따며 “새벽에 맥주 따는 소리가 크게 들린다. 아내가 깨면 난리가 나니까. 제가 너무 불쌍해서 눈물 날 뻔 했다. 이렇게까지 해서 먹어야 하나”라고 탄식했다.
이성미가 “와이프는 몸이 망가져서 잔소리하는 거다. 왜 쓸데없이 잔소리를 하겠냐”고 백아영 편을 들자 오정태는 “아내가 결벽증이 있어서 집이 더러워진다고 뭐라고 한다”며 아내가 제 몸보다 집을 더 걱정한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신승환은 “몸은 어차피 더러우니까?”라고 받았다.
오정태는 맥주에 컵라면, 마른 오징어, 오돌뼈까지 먹으며 “누가 올 것 같아 무섭다. 빨리 먹고 빨리 자야 하는데”라며 불안해했다. 이성미는 오돌뼈를 포장 상태 그대로 끓이는 오정태에게 “환경호르몬 나온다”고 경고했다.
백아영이 야식 영상을 보고 “매번 저러는 거냐”며 분노하자 오정태는 “자주 그러는데 매번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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