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 붙은 후덕한 다리"…'故최진실 딸' 최준희, 과거 사진 전격 공개에 네티즌 '시끌'

박근희 2026. 7. 23.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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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강렬한 셀프 디스를 올렸다.

22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Before. 통통한 상체 떡대, 어묵 붙은 거처럼 후덕한 다리"라는 글과 함께 과거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과거 최준희는 본인의 멘트와는 달리 과하게 마르지 않고 적당히 보기 좋은 건강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다. 떡대나 후덕함과는 거리가 먼, 지극히 정상 체중의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재 혹독한 다이어트로 마른 몸매를 유지 중인 최준희가 스스로를 향해 엄격한 평가를 내리자, 누리꾼들은 "이게 후덕한 거면 나는 어떡하냐", “예쁘긴만 한데요, “이때가 더 건강해보여요” 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며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열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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