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내 전세사기 피해 누적 400건 육박…전국 3만590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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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까지 강원도내 전세사기 누적 피해 건수가 400건에 육박했다.
4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세사기 피해 현황을 보면 지난해 말일 기준 강원도내에서 발생한 전세사기 피해 건수는 394건으로 집계됐다.
강원도내 전세사기 피해는 지난해 10월 382건에서 두 달 만에 12건이 늘었다.
한편 지난해 12월 전국에서 추가로 인정된 전세사기 피해는 664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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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까지 강원도내 전세사기 누적 피해 건수가 400건에 육박했다.
4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세사기 피해 현황을 보면 지난해 말일 기준 강원도내에서 발생한 전세사기 피해 건수는 394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전국 누적 결정 건수(3만5909건)의 1.1%를 차지하는 수치다. 전세사기 피해는 대부분 수도권(60.3%)에 집중됐다.
강원도내 전세사기 피해는 지난해 10월 382건에서 두 달 만에 12건이 늘었다. 이 같은 속도로는 조만간 피해 건수가 400건을 넘을 것으로 우려된다.
한편 지난해 12월 전국에서 추가로 인정된 전세사기 피해는 664건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는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 1375건을 심의하고 총 664건에 대해 전세사기 피해자 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밝혔다.
전국 누적 피해 건수는 3만5909건으로, 이 중 긴급한 경·공매 유예 협조 요청 결정은 1086건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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