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 PL 잔류 확정, 뉴캐슬과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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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엄이 승점 1점을 추가하며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노팅엄은 강등권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승점 차를 7점으로 벌리면서 잔여 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확정했다.
두 팀은 승점 1점을 나눠 가졌고, 뒷시간에 열린 경기에서 웨스트햄이 승점 획득에 실패하면서 노팅엄은 프리미어리그 잔류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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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노팅엄이 승점 1점을 추가하며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5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노팅엄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승점 1점을 추가한 노팅엄은 리그 11승 10무 15패 승점 43점으로 리그 15위가 됐다. 노팅엄은 강등권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승점 차를 7점으로 벌리면서 잔여 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확정했다.
두 팀은 팽팽한 승부를 벌였다. 양팀이 각각 슈팅 17개, 16개를 시도한 난타전이었다. 양팀 골키퍼의 선방쇼 끝에 후반 29분 뉴캐슬이 선제골을 넣었다. 하비 반스가 뒷공간으로 파고든 후 결정적 찬스를 마무리했다.
후반 43분 노팅엄이 따라붙었다. 앨리엇 앤더슨이 제임스 맥아티와 패스를 주고 받으며 박스 안으로 침투해 득점했다.
두 팀은 승점 1점을 나눠 가졌고, 뒷시간에 열린 경기에서 웨스트햄이 승점 획득에 실패하면서 노팅엄은 프리미어리그 잔류가 확정됐다.(사진=노팅엄 선수단)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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