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팀' LA 다저스보다 몇 배 강한 선발진 구축한 필라델피아, 당분간 6인 로테이션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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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팀' LA 다저스보다 더 강력한 선발진을 구성한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애런 놀라의 복귀로 6인 로테이션을 돌릴 예정이다.
롭 톰슨 필라델피아 감독은 최근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주말부터 선발 로테이션을 5인이 아닌 6인 로테이션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라델피아 선발진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가장 많은 693⅓이닝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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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슈퍼 팀' LA 다저스보다 더 강력한 선발진을 구성한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애런 놀라의 복귀로 6인 로테이션을 돌릴 예정이다.
롭 톰슨 필라델피아 감독은 최근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주말부터 선발 로테이션을 5인이 아닌 6인 로테이션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톰슨 감독은 "1년 내내 선발 투수들이 꽤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에 추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라며 "한 가지 단점은 불펜에서 누군가가 엔트리에서 빠져야 하기에 조금 부족하지만, 해결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필라델피아 선발진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가장 많은 693⅓이닝을 소화했다. 2위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격차도 무려 22이닝에 달한다. 그럼에도 이들은 평균자책점 3.43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전체 3위에 올랐다.

심지어 이 기록은 '에이스' 놀라가 빠진 상태에서 만든 결과였다. 지난 2015시즌부터 1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금강불괴'의 면모를 보이며 로테이션을 거르지 않았던 그는 이번 시즌 9경기에 나서 1승 7패 평균자책점 6.16에 그친 뒤 5월 중순 발목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합류했다.
치료와 재활을 이어간 그는 최근 트리플A 3경기에 나서 12⅓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2.19를 기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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