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송강 등과 함께
곧 서른이 되는 94라인
걸스데이 출신 혜리.
곧 서른이 된다는 그가
성형외과 전문의도 인정한
황금비율을 갖고 있다는데
혜리의 황금비율에 대해 알아보자!

4일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본명 이혜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혜리는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카우보이모자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마지막 사진에는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대세 배우가 된 이준호가 청청패션에 카우보이모자를 써 커플룩을 완성해 이혜리와 밀착해 포즈를 취했다.
특히 두 사람은 설레는 키 차이와 꼭 닮은 발랄한 무드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둘 다 비율 뭐야 미쳤다”, “황금비율 이이혜리”, “류준열 긴장해”, “둘이 케미 좋을 듯”, “도미노 달력 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혜리는 과거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 ‘황금비율’로 거론되며 굴욕 없는 스타로 선정돼 ‘혜리스러움’이라는 말을 탄생시켰다.
이혜리의 사진을 분석한 성형외과 전문의는 이혜리에 대해 “팔색조인 것 같다. 얼굴 황금비율이 잘 맞아서 어떤 메이크업이든 소화할 수 있는 것”이라고 극찬했다.
실제로 이혜리는 80년대 말에서 90년대 초를 배경으로 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자칫 촌스러워질 수 있는 옛날 메이크업과 패션을 찰떡같이 소화해 ‘레트로 붐’을 일으킨 주역이기도 하다.

이혜리의 팔색조 매력은 광고 모델의 이미지에도 상당한 영향력을 끼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나 부동산 앱 ‘다방’과 숙취해소제 ‘상쾌환’의 경우 2015년 첫 모델로 선정과 함께 꾸준한 러브콜을 보내 현재까지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3년 이상 장기 전속 모델을 한 광고도 많이 있다.

걸스데이 시절인 2010년부터 다양한 광고를 찍은 이혜리는 ‘응답하라 1988’ 이후 단독 광고가 많아지면서 자칫 그 이미지가 대중들에게 물릴 수 있는 위험이 있었지만 어떤 브랜드와 제품이건 찰떡같이 바뀌는 그의 매력에 많은 광고주가 찾고 있다.
한편 지난 2월까지 KBS 2TV ‘꽃 피면 달 생각하고’로 퓨전 사극을 소화한 이혜리는 내년이면 곧 서른이 되는 94라인 연예인으로 동갑내기 연예인 중에는 수지, 방탄소년단 RM·제이홉, 송강, 강태오, 이미주, 허영지 등이 있다.

이혜리는 오는 10월 방영을 앞둔 MBC 새 드라마 ‘일당백집사’에 출연을 확정해 죽은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장례지도사 백동주 역을 맡아 ‘일당백’의 직원 김집사 역을 맡은 이준영과 호흡을 맞춘다.
올해로 데뷔 11주년이 된 이혜리가 내년 서른을 맞이하며 팬들은 한층 배우로서 성장할 이혜리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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