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온통 빨간 딱지” 눈물 인생사 고백…결승 현장 ‘울컥’ (천하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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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천하제빵' TOP7 김시엽·김진서·성민수·윤화영·이경무·주영석·황지오가 가슴 먹먹한 최후의 스토리로 결승 현장을 울컥하게 만든다.
특히 TOP7은 '세계를 제패할 단 하나의 빵, '천하제빵'을 탄생시켜라'라는 파이널 미션에서 그동안 공개하지 못했던 인생사를 풀어내며 현장에 깊은 울림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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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되는 10회에서는 ‘K-빵’의 역사를 새로 쓸 초대 우승자를 가리는 마지막 관문, ‘결승 2차전’이 펼쳐진다. 총점 800점이 걸린 이번 라운드는 ‘결승 1차전’보다 200점이 더 높은 점수가 배정된 만큼 역전 가능성도 열려 있다. 1위와 7위의 점수 차가 단 51점에 불과한 가운데, 각 도전자들이 어떤 전략으로 승부에 나설지 관심이 쏠린다.

이들은 ‘국립중앙박물관’ 사유의 방과 ‘백미당’ 브랜딩을 맡았던 김아린 대표의 코칭 아래, 마치 전시를 연상케 하는 프레젠테이션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며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발표 이후 도전자들이 눈시울을 붉힌 이유에도 궁금증이 모인다.
또한 결승 현장에는 ‘빵 굽는 아나운서’ 이혜성, ‘빵주모’ 제인영, ‘제빵계 에디슨’ 곽동욱, ‘이바컵 2호’ 장경주, ‘일식 조리 명장’ 안유성 등 반가운 얼굴들이 총출동해 응원을 더한다. 이혜성과 제인영은 플래카드를 들고 “감동적이다”, “눈물이 날 것 같다”고 전하며 결승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여기에 글로벌 스페셜 마스터 3인도 출격한다. 제과제빵 제6호 명장 김영모를 비롯해 2019 The Best Chef Awards 선정 셰프 줄리앙 페리네, ‘힐튼 호텔 경주’ 총주방장 다비데 카델리니가 날카로운 심사평으로 무게감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천하제빵’ 10회는 5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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