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석♥' 박솔미, 170cm·50kg의 한 끼 "자다가도 일어나는…" [MD★스타]

강다윤 기자 2024. 12. 24. 11:0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박솔미, 박솔미가 게재한 사진/박솔미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박솔미(46)가 푸짐한 한 끼 식사를 자랑했다.

박솔미는 23일 "자다가도 일어나는 사랑하는 제육볶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솔미가 먹은 것으로 보이는 푸짐한 제육볶음 한 상이 담겼다. 프로필상 키 170cm, 몸무게 50kg을 자랑하는 박솔미가 즐기는 든든한 한 끼이기에 더욱 감탄을 자아낸다.

뚝배기에 담겨 보글보글 끓는 칼칼한 찌개, 꾹꾹 눌러 담은 뜨끈한 흰쌀밥 한 공기, 아삭아삭한 풋고추와 맛깔난 반찬들이 눈길을 끈다. 하지만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이 상의 주인공 제육볶음이다.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제육볶음이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51)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