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이 19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서현은 탁 트인 하늘과 고성, 푸른 정원이 어우러진 스위스에서 단아한 화이트 미니 원피스를 입고 눈부신 미모를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어깨 라인을 드러낸 스퀘어넥 디자인에 허리 라인을 살짝 잡아주는 실루엣으로 청초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연출했습니다.
특히 쿨한 무드의 런닝화로 캐주얼한 터치를 더해 여행지에서도 실용적이면서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뷰티는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미니멀 메이크업으로 ‘꾸안꾸’ 여행룩의 정석을 보여주었습니다.
한편 서현은 최근 개봉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에서 퇴마사 '샤론'으로 출연했습니다. 6월 11일 첫 방송하는 여대생 영혼이 깃든 소설 속 병풍 단역 '차선책'(서현)이 주인공 '경성군'(옥택연)과 하룻밤을 보내며 펼치는 로맨스 판타지 KBS 2TV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로 인사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