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배우’ 박지훈, 명품 대신 ‘치킨’ 잡았다…파격 행보에 누리꾼 ‘깜짝’
김감미 기자 2026. 4. 20. 17:06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숯불치킨 브랜드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은 박지훈을 새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이후 광고가 치킨 브랜드라는 점에서 누리꾼들은 “의외의 선택이다”, “고급 이미지일 줄 알았는데 반전”, “파격적인 행보다”, “최애 음식이 치킨이라더니”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해당 작품은 19일 기준 누적 관객 수 1658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2위를 기록 중이다.

박지훈은 오는 5월 11일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되는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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