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전 앞두고 다시 훈련 돌입한 대표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문재원 기자 2026. 6. 15. 08:34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14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멕시코와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에서 공동 개최되며 참가국은 종전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경기 수도 기존 64경기에서 104경기로 늘었다.
다음은 훈련 주요 장면이다.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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