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배우 강다은이 카리나 닮은 예쁜 얼굴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강다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와 똑 닮은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알고 보니 강다은은 중견 배우 강석우의 딸이었습니다.

올해 66세인 강석우는 1978년 영화 '여수'로 데뷔 후 여러 작품에서 따뜻한 아버지, 친근한 중년 남성 역할을 맡아 친근한 배우죠.

강석우는 1990년 이화여대 미술 전공자인 아내 나연신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습니다. 장남 강준영 씨는 연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알려졌습니다.
'강석우 딸 강다은'
아빠와 예능 출연으로 얼굴 알린
배우 지망생

강석우-강다은은 2015년 설날 특집으로 방송한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살가운 부녀 사이를 자랑했는데요.

당시에도 아빠와 붕어빵 외모에 어머니의 청순함을 더한 비주얼로 많은 관심을 받았죠.

강다은은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 출신으로 강석우의 직속 후배이기도 합니다. 아버지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배우의 꿈을 꾸게 되었다는데요.

강석우는 2019년 한 방송에서 "딸이 3년째 오디션을 보러 다니지만 특별한 참견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죠.
딸에게 "배우는 누가 길을 인도하거나, 열어줘서 되는 게 아니라 본인이 가야 한다. 서른, 마흔 넘어서 해도 괜찮다"고 조언했다고 합니다.

강다은은 2000년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로 배우 데뷔, 2021년 KBS2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 특별 출연했습니다.

'강석우의 딸'로 이름을 알린 그녀. 언젠가는 배우 강다은으로 우뚝 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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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앤건 = 글: 김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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