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금 시세 1돈 가격 18k 14k 전망 추이 그래프는?

절대 지금 팔지 마세요, 백금 1돈에 40만원대 손실 보고 있습니다!

백금 시세 1돈 가격

당신도 집에 있는 어머니 물려받은 백금 목걸이나 반지, 언제 팔아야 할까 고민해본 적 있죠? 지난 1월만 해도 1g당 115,000원대였던 백금이 2월이 되자 92,465원까지 폭락했습니다. 한 달 만에 12.8퍼센트 하락한 겁니다. 이게 정상입니까?

1돈(3.75g)으로 계산하면 어떻게 될까요? 1월 말에는 1돈에 약 431,250원대였는데, 2월 중순에는 346,744원까지 떨어졌습니다. 단 보름 만에 84,506원의 손실입니다. 당신이 1월에 팔았다면 받았을 돈과 2월에 판 돈의 차이가 정말 심각합니다.

더 기가 막힌 건, 매입가에서 또 5에서 10퍼센트의 수수료까지 깎인다는 겁니다. 3.75g의 백금을 팔 때 시세 107,109원에 8퍼센트 수수료까지 반영하면 실제로는 약 369,000원 정도밖에 못 받는다는 뜻입니다. 시세는 시시각각 변하는데 수수료는 또 얼마나 깎아먹습니다.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해봤을 때 지금이 얼마나 낮은 상태인지 아세요? 역사적으로 백금은 금의 국제 트로이온스 가격 변동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2월 초 반등이 온 뒤로도 불안정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이트골드와 백금을 헷갈리는 분들도 많은데, 백금은 PT950 이상의 순도를 유지하는 희귀 귀금속입니다. 화이트골드는 백금의 1/3 가격 수준인데, 당신이 가진 게 정말 백금이 맞는지 먼저 확인했나요? 백금이라고 생각하고 팔았는데 화이트골드였다면 더욱 손해입니다.

지금은 절대 팔면 안 되는 시점입니다. 2월 중순의 최저점 이후 반등 추세가 보이고는 있지만, 여전히 불안정한 상황입니다. 거래소마다 시세가 다르니 실시간으로 여러 곳을 비교하고, 최소한 1월 수준인 115,000원대로 회복될 때까지 기다리는 게 현명합니다. 당신의 유산, 정말 이렇게 떨어진 가격에 팔아도 괜찮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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