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원 거닐며 감상"…안면도 자연휴양림서 26일 숲속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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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군은 오는 26일 오후 2시 안면도 자연휴양림 잔디광장 및 수목원 공연장에서 '태안 방문의 해 기념 숲속 음악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방문객들은 수목원을 거닐며 자연스럽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태안 관광의 다채로움을 더하고자 숲속 음악회를 마련했다"며 "많은 분이 따뜻한 휴일의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1992년 개장한 안면도 자연휴양림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토종 적송 안면송이 집단 자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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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자연휴양림 [태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yonhap/20250418093424254rjjl.jpg)
(태안=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태안군은 오는 26일 오후 2시 안면도 자연휴양림 잔디광장 및 수목원 공연장에서 '태안 방문의 해 기념 숲속 음악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버스킹 등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수목원을 거닐며 자연스럽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태안 관광의 다채로움을 더하고자 숲속 음악회를 마련했다"며 "많은 분이 따뜻한 휴일의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1992년 개장한 안면도 자연휴양림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토종 적송 안면송이 집단 자생하고 있다.
안면송은 2008년 화재로 소실된 숭례문 복원에도 사용됐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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