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만원대에 이 디자인 실화?" 첫 수입차로 노린다는 '영국산 소형 해치백'

작지만 강한 존재감, 미니 쿠퍼가 4세대(F66)로 돌아왔다. 3천만원대부터 시작하는 수입 소형 해치백으로 첫 수입차 수요를 겨냥한다. 개성 있는 디자인과 경쾌한 주행이 여전한 강점이다.

3천만원대 수입차

쿠퍼 C 에센셜은 3,740만원, 클래식은 4,230만원이다. 상위 쿠퍼 S는 4,810만원으로 204마력 2.0 터보를 얹는다. 3천만원대에 진입하는 수입 해치백이라 첫차로도 접근성이 좋다.

156마력 3기통 터보

쿠퍼 C는 1.5 3기통 터보로 156마력을 낸다. 작고 가벼운 차체 덕에 도심에서 민첩하게 움직인다. 100km/h까지 7~8초대로 경쾌한 가속을 보인다.

개성의 아이콘

원형 디스플레이와 미니 특유의 인테리어로 개성을 강조했다. 좁은 골목·주차가 잦은 도심 생활에 잘 맞는다. 실용성보다 디자인·주행 재미를 원하는 이들에게 어울린다.

3천만원대로 누리는 개성파 수입 해치백, 4세대 미니 쿠퍼. 첫 수입차이자 도심용 세컨카를 찾는다면 매력적인 선택이다. ※ 표기 가격·사양은 트림·옵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