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현 "학창시절 인기? 장기자랑 후 편지 많이 받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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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에 출연 중인 조이현이 학창시절 인기를 소환했다.
25일 마리끌레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인기는 내가 더 많지 않았나, 3년 만에 다시 만난 조이현과 추영우, 두 사람이 함께한 지목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고등학생 역할이 더 찰떡같이 어울리는 사람은?"이라는 질문에 추영우는 조이현을 지목했다.
"학창 시절 인기가 더 많았을 것 같은 사람은?"이라는 질문에는 추영우와 조이현이 추영우를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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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견우와 선녀’에 출연 중인 조이현이 학창시절 인기를 소환했다.
25일 마리끌레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인기는 내가 더 많지 않았나, 3년 만에 다시 만난 조이현과 추영우, 두 사람이 함께한 지목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호흡을 맞추는 추영우와 조이현이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고등학생 역할이 더 찰떡같이 어울리는 사람은?”이라는 질문에 추영우는 조이현을 지목했다. 추영우는 “겉으로 봐도 참 잘 어울렸고 저희 드라마 교복이 특히 잘 어울렸던 것 같다. 그리고 이현이가 실제로 보면 피부가 진짜 좋아서 좀 더 학생에 가깝지 않나 한다”라고 밝혔다.
“학창 시절 인기가 더 많았을 것 같은 사람은?”이라는 질문에는 추영우와 조이현이 추영우를지목했다. “인기 많았나?”라는 조이현의 질문에 추영우는 “인기 많았다”라며 “그런데 이현이가 다녔던 고등학교가 연예인이랑 예쁘고 잘생기고 잘난 친구들이 엄청 많은 걸로 알아서 상대적으로 따지면 내가 많지 않았나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조이현은 “나도 인기 많았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조이현은 추영우를 뽑은 이유에 대해 “뭔가 여자인 친구들 말고도 남자인 친구들에게도 인기 되게 많았을 것 같다. 뭔가 성격이 쾌활하고 나이스 해서 성별을 가리지 않는 인기라고 생각하고 뽑았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는 고등학생 때 축제 같은 거를 1년에 한 번씩 하는데 저희는 예고라서 과마다 약간 장기자랑 같은 것을 하면 그 시즌 때 편지랑 매점에서 우유 같은 것을 많이 받았다”라고 학창시절 인기를 소환했다.
또한 ‘견우와 선녀’를 통해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에 대해 조이현은 “너무 즐거웠고 확실히 동갑이고 두 번째 같은 작품을 하다보니까 정말 편해서 제가 영우에게 너무 털털하게 대하는 것 같아서 조금 걱정인 부분도 있다. 너무 털털하게 굴면 별로 안 친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저희 친하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무당 소녀,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마리끌레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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