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사남매 엄마라는 샤넬 최단신 동양계 톱모델

샤넬의 전설적인 모델로 유명했던 데본 아오키가 최근 멧갈라에 등장했다.

데본 아오키는 현재 샤넬 앰버서더로 활동중인 제니와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데본 아오키는 샤넬 크리에이터 칼 라거펠트를 기리는 멧갈라에 등장해 화이트 롱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키 165cm로 샤넬의 간판 모델로 활동했던 데본 아오키는 머메이드라인 드레스로 남다른 비율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본 아오키는 샤넬의 대표적 뮤즈답게 당당한 애티튜드로 아우라를 뽐냈다. 한편, 데본 아오키는 2011년 결혼해 사남매를 슬하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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