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벤틀리, 24억 집 마련하더니…몰라보게 컸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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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 근황을 공개했다.
샘 해밍턴은 지난 1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항상 준비됐다"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앞서 5월 샘 해밍턴은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출연해 서울 서대문 연희동 자택을 소개하며 두 아들 윌리엄, 벤틀리 출연료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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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 근황을 공개했다.
샘 해밍턴은 지난 1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항상 준비됐다"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과 벤틀리는 계단 위에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어두운 색 상의와 반바지를 맞춰 입은 채 같은 디자인 가방을 착용한 이들은 사랑스러운 형제 케미를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쌍둥이같이 닮았다. 예쁘게 너무 잘 큰다", "이 형제들 보고 있으니까 기분 좋아진다", "벌써 이만큼이나 자랐다니 완전 폭풍 성장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해당 게시글에는 코미디언 강재준도 "진짜 많이 컸다"고 댓글을 남겨 이목을 모았다.
앞서 5월 샘 해밍턴은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출연해 서울 서대문 연희동 자택을 소개하며 두 아들 윌리엄, 벤틀리 출연료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샘 해밍턴은 "호주에서는 재산이 없었다. '개그콘서트' 전부터 이것저것 다른 방송 활동을 하긴 했는데 나중에 '진짜 사나이' 후 여러 예능을 하면서 '슈퍼맨이 돌아왔다'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그는 "어떤 걸로 번 게 더 많냐"는 질문에 "'슈퍼맨이 돌아왔다' 들어갈 때 액수가 더 (상승했다)"고 전했다.
이에 박성광이 "(그거는) 윌리엄, 벤틀리가 번 거 아니냐. 1층은 윌리엄, 2층은 벤틀리 (지분이다)"라고 언급하자 그는 "나는 1.5층"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샘 해밍턴은 지난 2021년 단독주택을 24억 원에 마련했다고 밝혀 이목을 모은 바 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샘 해밍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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