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준서, ‘솔지4’ 이시안과 ‘침대 사태’ 비화 공개...“진심이었다”

위수정 2026. 1. 31. 15: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4' 출연자 육준서가 방송 당시 화제를 모았던 이시안과의 이른바 '침대 사태'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육준서는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의 콘텐츠 '트루만쇼'에 출연해 거짓말 탐지기를 착용한 채 MC 이용진의 질문에 답했다.

한편, 육준서는 UDT 출신 미술 작가 겸 배우로, '솔로지옥4'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인 뒤 예능과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ㅣ유튜브 ‘입만열면’ 캡처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4’ 출연자 육준서가 방송 당시 화제를 모았던 이시안과의 이른바 ‘침대 사태’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육준서는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의 콘텐츠 ‘트루만쇼’에 출연해 거짓말 탐지기를 착용한 채 MC 이용진의 질문에 답했다. 그는 ‘솔로지옥4’ 출연 소감을 묻는 질문에 “정말 재미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나는 99% 솔직했다”고 말했다.

사진ㅣ유튜브 ‘입만열면’ 캡처


이날 이용진은 앞서 이시안이 인터뷰에서 “육준서와 자고 싶었다”고 언급한 ‘침대 사태’를 꺼내며 “마음이 같았냐”고 물었다. 이에 육준서는 망설임 없이 “그렇다”고 답했고, “그때는 내 마음이 이끄는 대로 갔다”고 덧붙였다. 해당 발언은 거짓말 탐지기에서도 ‘진실’ 판정을 받았다.

이어 이용진이 “그런데 실제로 같이 자지는 않았잖아요”라고 묻자 육준서는 “같이 잤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이후 이는 ‘성적인 의미가 아닌, 말 그대로 잠을 잤다는 뜻’임이 정리되며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사진ㅣ유튜브 ‘입만열면’ 캡처


또한 육준서는 원나잇에 대한 질문에는 “한 번도 해본 적은 없다”면서도 “열정 가득한 남녀가 살아가다 보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이를 들은 이용진은 “이야기하면 할수록 빠져든다”며 그의 거침없는 입담에 감탄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육준서는 UDT 출신 미술 작가 겸 배우로, ‘솔로지옥4’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인 뒤 예능과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