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박→고문→살인'…희대의 사이코패스 'BTK' 파헤친다…충격적인 행각 ('벌거벗은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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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서는 미국을 오랜 기간 공포에 몰아넣은 살인마, BTK의 실체를 벌거벗길 예정이다.
23일 (월)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연출 김형오, 이윤호, 김기준, 최준혁) 247회에서 미국을 오랜 기간 공포에 몰아넣은 살인마, BTK의 실체를 벌거벗긴다.
임 교수는 BTK가 일반적인 연쇄살인마들과 달랐다고 말하며 궁금증을 모은다.
23일 (월) 밤 10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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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23일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서는 미국을 오랜 기간 공포에 몰아넣은 살인마, BTK의 실체를 벌거벗길 예정이다.
23일 (월)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연출 김형오, 이윤호, 김기준, 최준혁) 247회에서 미국을 오랜 기간 공포에 몰아넣은 살인마, BTK의 실체를 벌거벗긴다.
이를 위해 성균관대학교 과학수사학과 임시근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유전자과 유전자분석실장을 역임한 바 있는 임 교수는 이날 강의에서 무려 30년간 잔혹한 방법으로 살해를 반복한 BTK의 충격적인 행각을 낱낱이 파헤칠 예정이다.
묶고(Bind), 고문하고(Torture), 죽이는(Kill) 시그니처 수법을 활용하여 10명의 피해자를 계획적으로 살해한 BTK에 대해 임시근 교수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소개한다. 왜곡된 성적 집착으로 피해자들에게 끔찍한 만행을 저질렀고, 이러한 자신의 행위에 만족감과 우월감을 느꼈다는 설명이 스튜디오를 경악하게 만든다.
임 교수는 BTK가 일반적인 연쇄살인마들과 달랐다고 말하며 궁금증을 모은다. 언론에 자신의 범행을 알리는 편지를 보내고, 대담하게 경찰을 조롱하는 등 자기 과시를 일삼았다는 것. 이렇게 스스럼없이 자신을 드러낸 BTK가 어떻게 30년간 범죄를 이어갈 수 있었는지, 미궁에 빠질 뻔한 BTK 사건이 가진 의미는 무엇인지,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늘의 여행 메이트로는 서동주 변호사와 범죄심리학자 김보경 박사가 함께 한다. 두 사람은 BTK의 범행 동기, 범죄 수법, 행동 특성을 법과 범죄심리학적 관점에서 포괄적으로 분석하며 강연의 깊이를 더한다고 해 궁금증이 더해진다.
대한민국 대표 인문학 예능 tvN ‘벌거벗은 세계사’는 전 세계 곳곳을 언택트로 둘러보며 각 나라의 명소를 살펴보고,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범죄를 다양한 학문을 기반으로 파헤치는 프로그램이다. 23일 (월) 밤 10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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