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행사 개최
이지은 2026. 3. 1. 22:16
[KBS 대구]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대구·경북에서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광복회와 보훈단체 회원 등 5백여 명과 함께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기념식을 연 뒤,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타종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기념식을 열었고, 경북 독립운동기념관에서는 독립군 사격 체험과 태극기 만들기 등 다양한 보훈 문화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이지은 기자 (eas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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