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지에 모래 뿌리고 접었다 폈다"..갤Z폴드4 내구성 테스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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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난 10일 선보인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 폴드4'가 극한의 내구성 테스트를 통과해 화제다.
톰스가이드 등 외신은 30일(현지시간) IT 유튜버 제리릭에브리띵이 최근 게시한 폴드4 내구성 테스트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폴드4 화면을 칼, 뾰족한 도구 등으로 긁는 스크래치 테스트로 시작한다.
톰스가이드는 "폴드4는 제리릭의 내구성 테스트를 통과했다"면서도 "다만 전작 대비 내구성이 크게 개선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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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난 10일 선보인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 폴드4'가 극한의 내구성 테스트를 통과해 화제다.
톰스가이드 등 외신은 30일(현지시간) IT 유튜버 제리릭에브리띵이 최근 게시한 폴드4 내구성 테스트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폴드4 화면을 칼, 뾰족한 도구 등으로 긁는 스크래치 테스트로 시작한다. 폴드4 메인 디스플레이는 모스경도 2부터 긁힘이 발생했고, 커버 디스플레이는 모스경도 6부터 긁힘이 발생했다. 다만 이는 지난해 출시된 전작 '갤럭시Z 폴드3'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결과다.

폴드4는 모래 및 먼지 테스트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유튜버는 폴드4의 힌지(경첩) 부분에 모래를 뿌린 후 기기를 접었다 펴기를 반복했다. 이후에도 기기는 정상적으로 작동했다. 또한 손에 먼지가 묻어 있어도 지문을 빠르게 등록하고 인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튜버는 이 외에도 라이터를 사용해 화면을 불로 지지고, 기기를 접히는 방향이 아닌 반대 방향으로 힘껏 구부리는 등 다양한 내구성 테스트를 진행했다.
톰스가이드는 “폴드4는 제리릭의 내구성 테스트를 통과했다”면서도 “다만 전작 대비 내구성이 크게 개선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양민하 기자 (mh.y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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