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네 레이싱, 브루클린 웍스와 공식 의류 스폰서십 체결오네 레이싱이 브루클린 웍스를 입고 젊은 레이싱을 보여준다. 2030 MZ들이 열광하는 모터스포츠 브랜드 가치를 한껏 올릴 전망이다.
CJ대한통운이 운영하는 '오네 레이싱(O-NE RACING)'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브루클린 웍스(BROOKLYN WORKS)와 공식 의류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브루클린 웍스는 2025 시즌 오네 레이싱의 공식 의류 파트너로서 팀 유니폼을 지원하게 된다.
2021년에 하이브리드 캠핑 브랜드로 시작한 브루클린 웍스는 뉴욕 브루클린의 도심과 자연을 넘나드는 자유로움을 제품의 기능성과 감성에 담아낸 인 앤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이다.

브루클린 웍스의 팝업 도킹 텐트특히, 이달부터 브루클린 웍스의 아웃도어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캠핑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다양한 신제품들이 출시될 예정이다. 그중에서도 곧 선보일 '팝업 도킹 텐트'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성으로 자연 속에서의 편안함은 물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캠핑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준수 오네 레이싱 감독은 "브루클린 웍스의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이 팀의 아이덴티티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라며 "이번 시즌 팬들에게 더 스타일리시하고 매력적인 팀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네 레이싱은 오는 19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개막전에 출전한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오네레이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