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로로" 한로로, 악플 폭주 이유..'尹 탄핵' 동의→뒤늦은 불똥 [스타이슈]

최혜진 기자 2026. 1. 25. 20: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한로로가 일부 네티즌들의 집단적인 비난을 받고 있다.

25일 한로로의 인스타그램에는 정치적 성향을 비난하는 댓글이 이어지는 중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한로로를 '좌로로'라 비하하며 "이러면 분열이 더 야기될 것을 알면서 왜 정치성향을 커밍아웃했냐", "오히려 팬분들을 선동함으로써 혼란만 불러올 수 있다. 가수는 가수로 남아야 한다", "광대는 정치 성향 나타날 때 대중들에게 줄 수 있는 영향력과 선동력에 대해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함"이라고 지적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한로로 인스타그램
가수 한로로가 일부 네티즌들의 집단적인 비난을 받고 있다.

25일 한로로의 인스타그램에는 정치적 성향을 비난하는 댓글이 이어지는 중이다.

한로로의 댓글창에는 "왜 윤석열 탄핵 청원에 동의했냐", "계엄이 왜 일어났는지 찾아보고도 윤석열 탄핵 청원 동의하는 거면 지능 검사 좀 해보자", "노래 좋아했는데 실망이다. 바른 신념부터 가져라" 등의 악플이 달렸다.

일부 네티즌들은 한로로를 '좌로로'라 비하하며 "이러면 분열이 더 야기될 것을 알면서 왜 정치성향을 커밍아웃했냐", "오히려 팬분들을 선동함으로써 혼란만 불러올 수 있다. 가수는 가수로 남아야 한다", "광대는 정치 성향 나타날 때 대중들에게 줄 수 있는 영향력과 선동력에 대해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함"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한로로는 지난 2024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소추 및 내란죄 수사를 위한 특검법 제정 촉구 청원에 참여한 인증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최근 한로로가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대중적 인기를 얻자, 일부 네티즌들이 과거 행적을 문제 삼으며 몰려든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22년 싱글 '입춘'으로 데뷔한 한로로는 2024년 발표한 '사랑하게 될 거야'가 역주행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