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기 영자 "인생 역대급 대시 쏟아져..솔직히 싫다"(나솔사계)[결정적장면]

이슬기 2022. 9. 30. 07: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기 영자가 이별 후 근황을 이야기했다.

9월 29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 스핀오프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6기 영자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영자는 영호와 이별했다는 소식을 전했고, 그는 6기 현숙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6기 영자가 이별 후 근황을 이야기했다.

9월 29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 스핀오프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6기 영자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영자는 영호와 이별했다는 소식을 전했고, 그는 6기 현숙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는 "현숙 언니는 생각이 되게 많다. 제 마음 상태를 물어봐준다. 세심하다.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고 이야기했다.

현숙과 대화하면서 영자는 "대시하는 사람이 있다. 내 인생 역대급으로 소개팅이 많이 들어와. 헤어진 걸 알고 소개를 해달라고 하는거야. 근데 그게 솔직히 더 싫어. 방송에 나간 게 완벽한 내 모습은 아니잖아"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현숙은 "아 진짜? 그것만 보고 다가오는 게 싫다?"고 물었다. 영자는 "방송에 나간 게 완벽한 내 모습은 아니잖아 그분(영호)도 솔로나라 안에서 밝고 그런 내 모습을 보고 좋아했는데 좀 다른 모습이 보여서 안 맞았잖아. 그거랑 똑같은 거지"라고 답했다.

이어 "소개팅을 해달라고 하는 사람들도 내 그런 모습만 보고 항상 저 텐션을 유지할 거라고 기대할텐데 실제로는 그게 아니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현숙이 "모든 사람이 다 그럴 수 밖에 없기는 하잖아"라고 말하자 영자는 "남자를 만나고 싶은 생각이 없다"고 이야기했다.

(사진=ENA·SBS PLUS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