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 3⅓이닝 8실점 조기 강판' 한화, 키움에 덜미...선두 LG와 3.5경기차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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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연승을 이어가지 못하고 선두 추격에 제동이 걸렸다.
3연승을 달리다 패한 2위 한화는 시즌 76승 3무 53패로, 같은 날 KIA 타이거즈를 꺾은 선두 LG 트윈스와 다시 3.5경기 차로 벌어졌다.
전날(13일)까지 3연승을 기록하면서 선두 추격에 다시 탄력을 받았던 한화는 후반기 등판 7경기에서 4승 무패로 호투를 이어가던 문동주를 선발 등판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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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연승을 이어가지 못하고 선두 추격에 제동이 걸렸다.
한화는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홈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에 10-13으로 졌다.
3연승을 달리다 패한 2위 한화는 시즌 76승 3무 53패로, 같은 날 KIA 타이거즈를 꺾은 선두 LG 트윈스와 다시 3.5경기 차로 벌어졌다. 키움은 한화전 12연패를 끊어냈다.
전날(13일)까지 3연승을 기록하면서 선두 추격에 다시 탄력을 받았던 한화는 후반기 등판 7경기에서 4승 무패로 호투를 이어가던 문동주를 선발 등판시켰다.

하지만 문동주는 1회초부터 2안타와 폭투로 선취점을 내줬고, 3회와 4회에도 안타를 내리 맞으면서 3⅓이닝 9피안타 3탈삼진 8실점으로 부진한 기록을 남긴 채 조기 강판됐다. 문동주는 시즌 4패(11승)째를 떠안았다.
문동주의 예상 밖 부진에도 타선은 루이스 리베라토와 문현빈, 하주석 등이 멀티 히트를 때려내는 등 장단 12안타를 뽑아냈지만 경기 초반부터 크게 벌어진 점수 차를 극복하지 못했다.
키움은 선발 정현우가 3인이 7피안타 3볼넷 2탈삼진 5실점으로 흔들렸지만 타선의 화끈한 지원으로 길었던 한화전 연패에서 벗어났다.
이날 키움 타선에서는 임지열 5타수 3안타 3타점, 박주홍 5타수 4안타 3타점, 송성문 6타수 3안타 2타점, 최주환 5타수 2안타 2타점, 오선진 5타수 3안타 1타점 등으로 총 20안타가 폭발하면서 한화의 추격 의지 누르고 승리를 따냈다.
사진=한화 이글스, 키움 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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