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호선 방화의 순간이 공개됐습니다.


60대 남성이 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 안에서 휘발유를 뿌리고불을 질러 승객 160명을 위험에 빠뜨렸습니다.

범행 동기는 이혼소송과 아내에 대한 원한으로, 사전에 휘발유와 라이터를 준비하고 범행 기회를 모색했습니다.

검찰은 해당 사건을 테러에 준하는 살상행위로 판단해 살인미수와 방화치상 등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60대 남성이 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 안에서 휘발유를 뿌리고불을 질러 승객 160명을 위험에 빠뜨렸습니다.

범행 동기는 이혼소송과 아내에 대한 원한으로, 사전에 휘발유와 라이터를 준비하고 범행 기회를 모색했습니다.

검찰은 해당 사건을 테러에 준하는 살상행위로 판단해 살인미수와 방화치상 등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