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의 여왕, 연기대상' 내려놓고 13살 연상 목사님과 결혼한 45세 여배우, 일상룩

배우 이유리가 상반된 매력이 담긴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이유리 SNS

귀여운 테디베어 그래픽이 돋보이는 블랙 오버사이즈 티셔츠를 선택해 발랄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과감한 레터링과 유쾌한 프린팅이 어우러져 스트리트 감성과 개성을 동시에 강조했습니다.

넉넉한 핏의 소라색 셔츠에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매치해 절제된 포멀룩을 연출했습니다.

셔츠의 단정한 실루엣과 차분한 컬러가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잔잔한 미소와 함께 차분한 여성미를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유리는 2010년 9월 6일 13살 연상의 목사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남편이 없었다면 연예계를 버티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큰 힘이 되어줬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이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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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유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