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4개월이나 기다리더니 '건물주' 됐다...'몽환 미모+3층 빌딩' 공개

김지호 기자 2026. 4. 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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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환적인 비주얼을 인증한 전종서 근황. 출처 l 전종서 SNS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전종서가 '건물주'(?)가 된 깜짝 근황을 공개했다.

전종서는 4일 자신의 SNS에 "my doll house finally arrived after 4 months"라는 메시지와 함께 주문한 지 4개월만에 도착한 '인형의 집'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인형의 집은 3층짜리 건물을 정교하게 작업한 것으로, 소품과 인형들이 전종서의 취향을 반영한 것으로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그는 초근접에도 굴욕 없는 피부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셀카를 여러장 올려놓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기다린 보람이 있는 멋진 집이네요", "드디어 건물주 되셨군요", "너무 사랑스럽다", "인형보다 예뻐요~", "바비 인형인 줄 알았다" 등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한편 전종서는 최근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바위’에 캐스팅돼 스크린 복귀 소식을 전했다.

영화 ‘바위’는 ‘청하면 들어준다’는 깊은 산속 거대하고 영험한 바위의 비밀을 파헤치는 한국형 오컬트 미스터리다. 특히 지난해 흥행에 성공했던 영화 ‘파묘’ 제작진이 참여하여 또 한 번 K-오컬트 흥행을 이끌지 기대가 모이는 작품이다.

극 중 전종서는 의문의 죽음을 당한 동생 사건을 계기로, 가족을 잠식하기 시작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희진 역을 맡았다. 희진은 냉철한 이성과 강한 집념을 가진 인물로, 영험한 바위를 둘러싼 숨겨진 진실에 다가서며 극의 긴장감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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