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신혼’ 티아라 소연, ♥조유민 우승에 볼 뽀뽀 ‘꿀뚝뚝’[SNS는 지금]
이민주 기자 2026. 1. 15. 17:17

티아라 출신 가수 소연이 남편 조유민의 UAE 슈퍼컵 우승을 직접 축하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소연은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슈퍼컵 챔피언. 이 땅에서 두 번째 트로피, 그리고 우리의 여정에서 세 번째 메달. 샤르자 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연은 축구장 안에서 조유민과 함께 우승을 자축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특히 조유민의 메달을 직접 목에 걸어본 소연은 남편에게 애정 어린 볼 키스를 시도하는 장면도 담아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영상에는 조유민이 관중석에 있는 소연을 향해 손을 흔드는 모습도 포착돼,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조유민은 아랍에미리트 프로리그 샤르자 FC 소속 수비수로, 지난달 28일 열린 ‘2025-2026 UAE 슈퍼컵’ 결승전에서 알 아흘리를 상대로 팀의 3-2 승리를 이끌며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주전으로 활약한 그는 이날 승리로 소속팀에 영광을 안겼고, 아내 소연은 남편의 활약에 “샤르자 왕”이라는 별칭까지 붙이며 각별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소연은 2022년 축구 국가대표 출신 조유민과 결혼했다. 조유민이 지난해 샤르자 FC로 이적한 이후, 부부는 현재 두바이에서 함께 거주 중이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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