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PSG에 세기의 이적 제안'…'비티냐 영입 위해 비니시우스 희생한다'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비티냐 영입 가능성이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프랑스 매체 풋1은 31일 '레알 마드리드는 비티냐 영입을 위해 세기의 이적을 시도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비티냐 영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고 비티냐 영입을 위해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되어 있다. 심지어 비니시우스를 내주는 파격적인 거래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비티냐는 레알 마드리드가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영입하고 싶어하는 선수다. 레알 마드리드는 비티냐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다. 하지만 PSG 최고 선수 중 한 명을 설득해 영입하는 것은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매체는 '레알 마드리드는 비티냐 영입을 위해 비니시우스를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2027년 6월까지 계약되어 있는 비니시우스는 재계약 여부가 불투명하다'며 'PSG는 비티냐의 이적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지만 비니시우스로 인해 상황이 변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PSG의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이 항상 유명 스타를 선호했고 비니시우스는 PSG가 찾는 상징적인 선수 유형에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PSG 팬들은 과거처럼 통제 불가능하고 자존심이 강한 스타 선수를 영입하는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면서도 '비니시우스를 비티냐 이적에 포함시키는 레알 마드리드의 제안이 현실화된다면 PSG 경영진은 심사숙고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단 한 푼도 쓰지 않고 비니시우스 같은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기회는 다시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비티냐 영입 의지가 관심받는 가운데 스페인 매체 디펜사센트럴은 31일 '레알 마드리드는 전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미드필더와 센터백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비티냐가 레알 마드리드의 유력한 영입 후보로 거론되지만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PSG에 강력한 경고를 보내며 비티냐의 이적을 저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비티냐를 절대 이적시키고 싶어하지 않으며 특히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은 더욱 원하지 않는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비티냐가 떠나면 자신도 떠날 수 있다는 뉘앙스를 반쯤 농담조로 이야기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캄포스 단장에게 비티냐가 이적하면 자신도 떠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언급했다. 또한 '비티냐 영입설은 레알 마드리드 진영에서 많은 환영을 받았다. 비티냐는 PSG와 2029년까지 계약되어 있다. 비티냐의 이적료는 9000만유로에서 1억유로 사이가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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