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시선을 사로잡는 클래식한 프렌치 감성룩을 선보였습니다.

트위드 미니스커트는 블랙 앤 화이트 컬러 조합과 촘촘한 패턴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고, 골드 버튼 디테일이 더해진 블랙 테일러드 재킷과 어우러져 모던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실크 소재의 패턴 스카프는 리본처럼 묶어 목선에 포인트를 더했으며, 시스루 한 블랙 삭스와 페이턴트 소재의 로퍼는 클래식함에 소녀 감성을 더해 룩의 밸런스를 잡아주었습니다.
차분하게 내린 스트레이트 헤어와 은은한 음영 메이크업은 오윤아 특유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더욱 강조했습니다.
한편, 오윤아는 레이싱 모델에서 배우로 전향하기 전인 2003년 무렵, 약 1년간 가수 데뷔를 준비하며 연습생 생활을 했습니다.
2012년 방송된 ‘해피투게더’에서는 “춤은 괜찮았는데 아무리 연습해도 노래가 안 늘어서, 아무래도 가수는 아닌가 보다 생각하고 포기했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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