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이소나·허찬미와 춘천행

조선일보 2026. 5. 2.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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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오후 7시 50분

TV조선은 3일 오후 7시 50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방송한다. 이번 주에는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와 선(善) 허찬미가 식객과 강원 춘천으로 떠난다.

이소나는 무명 시절 일화를 들려준다. 하지만 ‘미스트롯 4’ 출연 이후 “집에 잠만 자러 간다”고 말할 정도로 일정이 빡빡해졌다. 식당에서 알아보는 사람이 늘고, 예상치 못한 서비스를 받기도 한다. 허찬미는 거침없는 먹방을 선보인다. 다슬기에 얽힌 추억을 이야기하다가 전 남친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좌중을 웃긴다. 허찬미가 전하는 어린 시절 이야기는 떡잎부터 남달랐던 ‘천생 가수’ 그 자체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진솔한 과거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소나는 20년 가까이 국악을 이어오다 트로트로 전향한 계기를 밝힌다. 그는 “내가 가고 싶은 길을 걷고 있다”고 말한다. 허찬미는 10년 이상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버텨내고 트로트 가수에 재도전한 심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소나와 허찬미는 식사 후 깜짝 라이브 무대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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