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경과 박성훈은 지난 2017년 3월 열애 사실이 공개됐습니다.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 함께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시상식장에서 배우 박성훈이 연인이자 동료배우 류현경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KBS'2018 연기대상'에서 박성훈은 연인 류현경을 언급하며 "내게 힘이 돼 주는 류현경 배우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류현경, 박성훈 결별후 속내…“결혼 생각있다, 오해 풀고싶었다”
류현경은 배우 박성훈과 6년 공개 열애 끝에 2022년 결별했습니다.

지난 7일 유튜브 곽튜브 영상에서 류현경은 자신의 결혼관을 밝혔다. 그는 “난 결혼 생각 있어. 항상 있었어”라고 말했습니다.
류현경은 “내가 ‘허영만의 백반기행’ 나가서 장난으로 ‘엄마가 하지 말래요’라고 했는데 그게 기사화됐다”며 “혼삿길이 다 막혔다”고 털어놨습니다.
이어 “(어머니가 결혼을) 전혀 반대하지 않는다. 응원하신다”고 강조하며 오해를 분명히 했습니다.
이상형도 구체적으로 밝혔습니다.
그는 “독립적인 사람 좋아한다. 누구한테 기대지 않는 사람”이라며 현실적인 기준을 제시했다. 다만 “이제 와서 누굴 만나도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있다”고 덧붙이며 속내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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