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인데 '반려묘' 잘 만나 조회수 1600만 유튜버 된 개그맨

귀여운 반려묘에 더해진 센스로
요즘 반려인·비반려인 할 것 없이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개그맨이 있는데요.😻😻😻

그 정체는 바로 송하빈입니다.

출처: '언더월드' 인스타그램

송하빈은 유튜브 채널 ‘언더월드’에서 고양이 두 마리와 집사의 일상을 보여주는데요. 여러 패러디와 상황극 그리고 ‘고양이 집사’라는 캐릭터가 접목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출처: '언더월드' 인스타그램

해당 채널은 2023년 처음 개설된 후 올해 3월 구독자 1만 명을 달성했는데요. 채널 개설 10개월인 현재는 구독자 96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출처: '언더월드' 인스타그램

특히 ‘화생방 훈련’ 콘텐츠는 조회 수가 1600만에 달하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송하빈의 재치 있는 아이디어와 정말 대본이 있는 듯이 반응하는 ‘춘봉’, ‘첨지’의 모습이 채널의 인기 요인인데요.

출처: 송하빈 인스타그램

단순히 콘텐츠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영흥도 고양이 보호소에 2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 또한 행사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언더월드’는 여자친구와 커플 유튜브를 하려다 만들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사실 송하빈은 동물을 키우는 것도 좋아하지 않았고, 고양이를 무서워하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출처: 송하빈 인스타그램

한편, 송하빈은 고양이 집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황극을 보여줬는데요. 국회의원을 풍자하는 ‘포도당 송재갑’, 수영강사 등 싱크로율 100%의 연기로 웃음을 주며 ‘화제의 코미디언’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빛나는 콘텐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