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배우 김태희의 근황이 공개됐어요.

김태희는 최근 미국 뉴욕에서 열린 프라임비디오(OTT) 오리지널 시리즈 '버터플라이'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는데요.

김태희는 한국 대표 미녀배우답게 외국 배우 사이에서도 출중한 미모를 뽐냈어요.

특히 해외 매체와 인터뷰에서 능숙한 영어로 작품을 소개해 누리꾼의 시선을 끌었어요.

'버터플라이'는 미국 정보요원 출신의 데이비드 정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6부작 첩보 스릴러 물이에요. 미국 인기 시리즈 '로스트'로 알려진 한국계 미국배우 대니얼 대 킴이 주연과 제작을 했어요.

김태희는 이 작품에서 김은주 역으로 출연해요. 김태희 외에도 김지훈, 박해수, 성동일, 이일화 등 한국 배우들이 다수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어요.

'버터플라이'는 오는 13일 프라임비디어에 공개된 데 이어 22일부터 tvN을 통해서도 선보여질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