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 전기 SUV가 완충 452km?" 4천만원대라는 '국산 전기 SUV의 정체'

"중형 전기 SUV가 한 번 충전에 452km나 간다고?" 가격까지 들으면 한 번 더 놀란다. KGM 토레스 EVX 이야기다. 넉넉한 크기와 긴 주행거리를 4천만원대에 담아낸 국산 전기 SUV다.

완충 452km

80.6kWh LFP 배터리로 복합 452km를 달린다. 도심 484km·고속 413km로 장거리에서도 무난하다. LFP 특성상 내구·안전 면에서도 강점이 있다.

중형 SUV의 공간

토레스 기반의 넉넉한 차체로 뒷좌석과 적재 공간이 여유롭다. 가족 단위 이동과 짐 싣기에 부담이 없다. 207마력 모터로 일상 주행 힘도 충분하다.

4천만원대 가성비

시작가 4,554만원으로 동급 전기 SUV 중 가격 경쟁력이 높다. 보조금을 더하면 실구매 부담이 더 낮아진다. 긴 주행거리와 큰 공간을 합리적 가격에 원하는 사람에게 맞는다.

크고 멀리 가는 전기 SUV를 부담 없는 가격에 찾는다면 토레스 EVX가 답이 될 수 있다. 패밀리 전기차 후보로 손색이 없다.

※주의: 주행거리는 온도·운전 습관·타이어에 따라 실사용 값이 달라집니다. 보조금은 지자체 공고를 확인하세요.